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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소방서, 제8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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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영주소방서 BTS 팀이 파이팅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영주소방서 BTS 팀이 파이팅하고 있다. 영주소방서 제공

영주소방서(서장 윤영돈) BST팀이 24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전국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경상북도 대표로 출전, 대상(국무총리상)을 받았다.

BTS팀은 50사단 123연대 3대대 소속 신성용, 최윤서, 추인혁 일병으로 구성된 영주소방서 대표 팀이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경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영주소방서 대표로 출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9개 팀 5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모든 국민에게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명 존중 의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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