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시작 50분 전에?" 삼성 LG 대구 경기 우천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 시작 50분 전에?" 삼성 LG 대구 경기 우천취소. 네이버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26일 대구구장(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의 프로야구 경기가 우천취소됐다.

이날 오후 5시 30분을 조금 넘겨 KBO가 내린 조치이다.

이에 오후 6시 30분으로 예정된 경기 시작 불과 50여분 전에 내려진 이 조치를 두고 양팀 야구팬들의 불만도 상승하고 있다.

물론 KBO가 불가피하게 기상 상황을 감안해 내리는 조치이지만, 경기 관람을 준비하던 야구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 등을 통해 내비치고 있다.

한편, KBO에 따르면 우천취소는 KBO 경기운영위원이 개시 3시간 전부터 결정한다. 아울러 경기 중 취소 시 5회 말까지는 노게임, 6회 초 이후엔 콜드게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