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동방신기 출신이자 JYJ 멤버 박유천이 결국 26일 저녁 구속됐다.
26일 저녁 수원지방법원 박정제 영장전담판사는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는 박유천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박정제 판사는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를 구속영장 발부 이유로 드었다.
박유천은 2003년 데뷔 후 16년 연예계 생활 끝에 다수 연예인들이 손을 대 패가망신한 '마약' 투약 등의 혐의로 결국 구속되는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박유천은 올해 나이 34세이다. 1986년 서울 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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