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근황 "루푸스에 걸리고 단발로 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의 최근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최준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푸스에 걸리고 약을 복용한 이후로 머리카락이 계속 빠지고 자라지도 않아서 거지존에 머물러 있던 길이를 과감하게 확 잘라버렸다.. 오랜만에 하는 단발이라 너무 낯선데, 남자친구가 더 귀여워졌다고 해주니까 나름 마음에 드는 머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단발로 머리를 자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사랑스러운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준희는 지난 2월 유튜브 계정을 개설하고 자가 면역 질환인 루푸스(루프스)에 걸렸다고 고백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