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창조적인 미디어 문화 활동을 위해 상영관과 영상·라디오 스튜디오, 음향녹음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인 구미영상미디어센터를 건립한다.
구미시는 최근 영상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영상미디어센터 건립 타당성 및 기본계획수립 연구용역' 보고회를 열었다.
구미영상미디어센터는 미디어 교육을 비롯해 시민 영상콘텐츠제작, 소외계층 및 마을공동체 미디어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또 독창적이고 ICT 도시에 걸맞은 특화된 영상미디어센터 건립과 관광콘텐츠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 등도 찾고 있다.
이창수 구미시 문화예술과장은 "문화, 예술, 산업, 복지, 도시재생 등과의 조화롭고 혁신적인 융합을 통해 '즐거움'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의 역할을 담을 수 있는 구미영상미디어센터를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