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신수, 시애틀전서 시즌 3호 홈런 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1회에 안타를 치고 있다. 추신수는 이날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5-6으로 지면서 오클랜드와의 3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했다. 연합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전에서 1회에 안타를 치고 있다. 추신수는 이날 1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팀은 5-6으로 지면서 오클랜드와의 3연전에서 싹쓸이 패배를 당했다. 연합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3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추신수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방문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3-1로 앞선 9회초 1사에서 우월 솔로포를 가동했다.

추신수는 볼 카운트 2볼-2스트라이크에서 시애틀의 6번째 투수 코너 새드젝의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솔로 아치를 그렸다.

추신수의 시즌 3호 홈런이다. 추신수는 지난 27일 대타로 나와 9회 동점 솔로포를 쳐낸 이후 2경기 만에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이날 3번째 안타를 홈런으로 장식한 추신수는 6타수 3안타 2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