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잼라이브 힌트 4/30 '프랑스가 완성한 요새선' 정답 '마지노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잼라이브 4월 30일 힌트는 '프랑스가 완성한 요새선'이다.

익숙히 들어봤을만한 단어가 정답이다. 바로 마지노선(Maginot Line)이다.

마지노선. 위키피디아
마지노선. 위키피디아

1차 대전 당시 프랑스가 독일의 진군을 막기 위해 세운 요새선이다. 중국의 만리장성처럼 국경 최전선을 따라 건설한 것이다.

마지노선의 '마지노'는 당시 프랑스 국방장관 이름이다.

마지노선은 현재 마지막 한계선, 최고 허용 범위 등을 비유하는 단어로 쓰이고 있다.

또한 마지노선이 당시 독일의 공격을 제대로 막아내지 못한만큼, '무용지물'을 의미하는 단어로도 사용되고 있다. 물론 당시 100% 무용지물은 아니었고 어느 정도 쓸모 있게 쓰였지만, 결과적으로는 '마지노선 건설에 들어간 비용과 노력 등을 다른 곳에 투입했다면' 하는 말을 남기게 됐다는 평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