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이 2일 오후 10시 마지막회(10회)를 방영한다.
이날 1대 미스트롯을 선정한다. 100명의 참가자들 가운데 영예의 우승을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1대'라는 수식에도 시선이 향한다. 1대 다음 2대 또 그 이후 미스트롯도 배출할 수 있다는 뉘앙스는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수식이다.
다만 시즌2 제작 관련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시청률(닐슨 코리아 기준)이 최고 14.4%(4월 25일 방송)까지 나오는 '대박'을 친 만큼, 시즌2를 만들지 않는 게 이상하다는 것이 시청자들 및 방송업계에서 나오는 목소리다.
한편, 이날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나희, 정다경이 경연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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