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미스트롯이 2일 오후 10시 마지막회(10회)를 방영한다.
이날 1대 미스트롯을 선정한다. 100명의 참가자들 가운데 영예의 우승을 차지할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1대'라는 수식에도 시선이 향한다. 1대 다음 2대 또 그 이후 미스트롯도 배출할 수 있다는 뉘앙스는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수식이다.
다만 시즌2 제작 관련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시청률(닐슨 코리아 기준)이 최고 14.4%(4월 25일 방송)까지 나오는 '대박'을 친 만큼, 시즌2를 만들지 않는 게 이상하다는 것이 시청자들 및 방송업계에서 나오는 목소리다.
한편, 이날 송가인, 정미애, 홍자, 김나희, 정다경이 경연을 벌인다.
































댓글 많은 뉴스
선관위 '아빠 찬스' 의혹 임용 취소자들, 불복소송서 줄줄이 '승소'
조갑제 "민주당, 한동훈 제명 협박으로 망하는 길…'더불어망할당' 선택"
"9천 넘었던 코스피 내년에 5200 아래로 빠져" 서강대 교수 예측…이유는
한동훈, 李 "농사 못 지으면 농지 뺏는다? 진실 아냐"에 재반박…"농민마저 비판세력 몰아"
한동훈, 김승원 사퇴에 "오빠독약로비 감싼 민주당, 국민이 꺾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