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가톨릭대 조리외식경영학과, 2019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대회 전원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학교 조리외식경영학과 학생들이 지난 5일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2019 서울국제푸드앤 테이블웨어박람회 및 서울국제푸드그랑프리대회에 학부2팀, 대학원 2팀이 출전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상 등 장관상 3개와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조리외식경영학과 양식팀(현동훈 외7명)은 와인을 활용한 코스요리와 함께 볼거리가 있는 풍성한 양식요리를 전시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한식팀(김근영 외 7명)은 궁중 식문화의 사계절을 표현함으로써 궁중의 큰 행사 음식이 어떤 식으로 조리되는지를 알 수 있게 전시하여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또한 대학원 A팀(강나윤 외 7명)은 제철 식재료를 이용하여 자연을 닮은 사찰음식의 사계를 잘 표현해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대학원 B팀(박정남 외 7명)의 박정남 예미정 안동종가음식교육원장은 한국 정통 발효음식과 안동종가의 음식 상차림을 전시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임현철 조리외식경영학과 학과장은 "학생들의 잇단 수상은 학과명 변경 등 학생 중심의 실무교육 과정과 현장중심의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지도로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 "오너셰프 양성과 외식실무형 관리자 양성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했다.

대구가톨릭대 제공.
대구가톨릭대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