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추진하고 있는 '화석박물관 건립 사업'이 2019 상반기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 최종 심사결과에서 '적정' 평가를 받아 사업 진행에 청신호가 켜졌다.
달성군에 따르면 문체부는 달성군 화석박물관 건립사업에 대해 ▷서면심사(1, 2월) ▷신청부지 현장실사(4월 5일) ▷최종 PPT 심사(4월 26일) 등 공립박물관 설립 타당성 사전평가를 진행했고 최근 적정 평가를 받았다. 2016년 개정 법령에 따라 지자체가 공립박물관 건립 사업을 추진하려면 반드시 사전평가를 통과해야 한다.
달성군은 이번 통과로 사업비의 40%를 국비로 확보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함에 따라 중앙투자심사 및 설계 공모,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
달성군은 2022년 개관을 목표로 사업비 193억원을 투입, 달성군 유가읍 상리 대구 테크노폴리스지구 내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천600㎡ 규모의 화석박물관을 지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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