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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명세빈, 벤치에만 앉아도 드라마같은 비주얼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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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 명세빈이 아름다운 집에서 추억의 드라마를 소환한다.

'구해줘 홈즈' 7회에서는 작업 공간과 생활 공간을 모두 갖춘 집을 찾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의뢰인이 등장한다. 의뢰인은 위치, 예산, 편의 시설 등 다른 것보다 예술 감성을 자극할 예쁘고 감각적인 집을 요청했다. 덕팀에서는 노홍철-명세빈이, 복팀에서는 박나래-김재환이 의뢰인의 취향을 저격할 코디로 출격한다.

이런 가운데 나무 아래 벤치에 앉아 있는 명세빈의 청순한 모습은 아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아름다운 배경에 잘 어우러진 명세빈의 모습이 어디서 찍은 사진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날 명세빈은 노홍철과 함께 매물을 찾아다녔다. 예쁜 집을 찾아달라는 의뢰인의 요청에 맞게 두 사람은 강남 논현동 지역부터 성동구 용답동, 용산구 이태원동까지 서울 전역의 돌아다니며 집을 구했다.

그러던 중 성동구 용답동의 주택은 아름다운 배꽃을 자랑하는 돌배나무 한 그루와 벤치가 어우러진 마당으로 두 코디의 시선을 강탈했다고. 덕팀에서도 "카페인 줄 알았다", "너무 좋다"는 칭찬이 터져 나오는 가운데 벤치에 명세빈이 앉자 추억의 드라마 한 장면이 절로 재생되며 모두가 감탄했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는 매주 일요일 밤 10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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