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맏형 진이 12일 메이플스토리 '인내의 숲' 1층을 1트라이만에 성공해 많은 팬들이 이에 관심을 보였다.
평소 게임을 좋아하는 진은 지난 2018년 12월 라이브 방송으로 메이플스토리 '인내의 숲'을 도전하다 실패했었던 적이 있다. 이후 재도전으로 5월 12일 진은 네이버 V앱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예전에 실패했던 메이플스토리 인내의 숲을 도전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인내의 숲은 장애물들과 어려운 지형요소등 을 극복하면서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 메이플 게임 안에서의 퀘스트 형식인 일종의 미니게임 중 하나다.
진은 인내의 숲을 플레이 하면서 "봤죠? 한번도 안 떨어지고 올라가는 거 봤죠? 저는 이미 고수의 반열에 오른거에요. 웬만한 분들은 여기까지 오지 못해요. 제 실력이 좋으니까 여기까지.. 딱 숙여주고"라고 말하며 인기 아이돌이 대중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에게 보다 더 친근감을 주었다.
방탄소년단은 최근 '작은 것들을 위한 시'를 발표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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