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임홀은 6월 6일(목) 어린이와 함께하는 매직 아티스트 김영래의 '옴니버스 매직콘서트'를 진행한다.
매직 아티스트 김영래는 국제마술협회 마술박사 학위를 국내에서 19번째로 취득했으며, 현재까지 마술공연을 4천여 회 이상 진행했다. 2011년에는 국제마술협회의 '올해 최고마술사'에 선정되기도 했다. 청소년 문화 강사와 경연대회 심사위원으로 활동 했으며 초·중·고등학교 마술공연 교육에도 적극 참여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
매직 아티스트 김영래의 '옴니버스 매직콘서트'는 지루할 틈 없이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마술로 구성해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마술의 세계로 인도한다. 특히 마술의 꽃이라 불리는 '그랜드 일루전'은 라스베가스를 방불케하는 화려한 조명과 심장을 울리는 입체적인 음향,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로 진행되며 기존 마술의 틀에서 벗어나 하나의 예술 작품이다.
공연은 6월 6일(목)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있다. 관람권은 인터넷 예매(티켓링크/인터파크티켓), 전화예매(053-420-8050), 공연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일반 25,000원, 대백멤버십 10,000원이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