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950년∼1990년대 경북 칠곡군 옛모습 담은 사진 선보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월말까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서 '기억 속 칠곡의 옛 모습' 사진전

1965년 왜관교(현 호국의 다리) 가설공사 기공식 모습. 국가기록원 제공
1965년 왜관교(현 호국의 다리) 가설공사 기공식 모습. 국가기록원 제공

경북 칠곡군의 옛 모습(1950년~1990년대)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기억 속 칠곡의 옛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8월 31일까지 기념관 로비에서 연다.

이번 사진전에는 국가기록원과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칠곡문화원에서 소장하고 있던 1950년대에서 1990년대 사이 칠곡군 관련 사진 30점이 선보인다.

6·25전쟁의 폐허를 극복한 왜관읍 일대의 풍경을 비롯 오늘날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구 왜관철교의 모습, 최근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왜관성당의 신축 당시 모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와 관련하여 여권 내부의 갈등을 비판하며 정당의 미래를 우려했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
추석을 앞두고 주요 먹거리 가격이 지난해보다 최대 37% 상승하며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는 1930억 원 규모의 농축수산...
경북과학대학교는 17일 파크골프지도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하고, 수료생 22명을 중심으로 '칠곡파크원 동아리'를 출범시켰으며, 이들은 파크골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