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의 옛 모습(1950년~1990년대)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가 마련된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기억 속 칠곡의 옛 모습'을 주제로 한 사진전을 8월 31일까지 기념관 로비에서 연다.
이번 사진전에는 국가기록원과 성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칠곡문화원에서 소장하고 있던 1950년대에서 1990년대 사이 칠곡군 관련 사진 30점이 선보인다.
6·25전쟁의 폐허를 극복한 왜관읍 일대의 풍경을 비롯 오늘날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구 왜관철교의 모습, 최근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왜관성당의 신축 당시 모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을 방문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경북 영천·경산 주민들, 대구도시철 1호선 영천(금호) 연장사업 기본계획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