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천주 신앙으로 일구어 낸 나눔과 섬김의 자리/안동교구 50주년 역사편찬위원회 편/천주교 안동교구 펴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준비하고 읽는 교우 여러분들께도 주님 안에서 축하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안동교구 초대 교구장 두봉 주교-

2019년 교구 설정 50주년을 맞아 2년 전부터 가정과 본당 그리고 교구공동체의 쇄신운동을 펼쳐온 안동교구는 반세기 역사를 간략하게나마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 결과물이 '안동교구 50년 역사편찬'사업이었다.

이 책은 교구의 '통사'(通史)와 제 본당과 교구 내 각종 활동단체, 수도원, 학교법인, 사회복지법인 등의 '약사'(略史) 그리고 제 본당과 공소의 도록집으로서의 '천주신앙으로서 일구어낸 나눔과 섬김의 자리' 및 '역사화보집' 등 4가지 형태로 발간됐고 또 '부록'으로 역대 교구장의 사목교서와 교구의 주요 공적 문서들도 함께 발간됐다.

1천200쪽, 비매품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