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KBS1 '오늘밤 김제동'이 주목을 끌만한 섭외를 선보이고 있다.
20일 논객 전원책과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을 스튜디오로 부른 데 이어, 오늘 21일에는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을 초대한다.
이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가 23일인데 따른 기획이다.
제작진은 "'인간 노무현'과 '정치인 노무현'에 대한 유 이사장의 진솔한 평가를 들어보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SBS가 19일 'SBS 스페셜'에서 '노무현: 왜 나는 싸웠는가?'라는 주제로 역시 인간 노무현과 정치인 노무현을 함께 조명한 바 있다. 이 방송에도 유시민 이사장이 출연해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평가를 진솔하게 밝힌 바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