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멜론 1개가 250만엔(약 2천706만원)에 낙찰돼 최고가 신기록을 세웠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홋카이도(北海道) 삿포로(札晃)시 중앙도매시장에서 이날 실시된 유바리(夕長) 특산물 '유바리(夕長) 멜론'의 올해 첫 경매에서 멜론 2개 1세트가 500만엔에 팔렸다. 1개당 250만엔인 이날 경매가는 종전 최고가인 2017년 160만엔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가다.
일본에서 멜론 1개가 250만엔(약 2천706만원)에 낙찰돼 최고가 신기록을 세웠다고 교도통신이 24일 보도했다.
홋카이도(北海道) 삿포로(札晃)시 중앙도매시장에서 이날 실시된 유바리(夕長) 특산물 '유바리(夕長) 멜론'의 올해 첫 경매에서 멜론 2개 1세트가 500만엔에 팔렸다. 1개당 250만엔인 이날 경매가는 종전 최고가인 2017년 160만엔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가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