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화 '알라딘' 흥행 성적? … "평점 9.51점!" 개봉 이틀 만에 외화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실사판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이 한국과 미국의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예고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알라딘'의 예매율은 38.7%로, 19.6%인 '악인전'의 약 2배다.

미국 박스오피스 모조는 '알라딘'이 이번 주말 3일간 6000만달러(약 713억원)의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했다. 이달 17일 개봉 이후 1위를 지켜온 '존 윅 3: 파라벨룸'은 '알라딘'에게 1위를 넘겨주게 됐다. '알라딘'은 28일 미국 메모리얼데이 연휴까지 합치면 4일 간 총 7500만달러(약 892억원)를 벌어들일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알라딘'은 좀도둑에 지나지 않던 '알라딘'(메나 마수드)이 우연히 램프의 요정 '지니'(윌 스미스)를 만나게 되면서 환상적인 모험을 한다는 판타지 어드벤처 영화다. 머나먼 사막 속 신비의 아그라바 왕국이 배경이다. 좀도둑 알라딘이 마법사 '자파'(마르반 켄자리)의 의뢰로 마법 램프를 찾아 나섰다가, 주인에게 세 가지 소원을 들어주는 지니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전개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