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가 요르단 여행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성지순례 특수 지역으로 인식되던 중동 지역이 이색 여행지로 재조명되면서 최근 늘어난 중동 여행 수요를 반영한 것이다.
요르단은 '아라비아반도의 숨은 진주'라 불린다. 독특한 자연환경과 유적지로 영화 '인디아나 존스3', '마션', '트랜스포머' 등의 배경이 됐다.
하나투어가 내놓은 상품은 '요르단/두바이 일주 7~8일' 패키지다. 요르단에 남아있는 중동의 고대 문명은 물론 두바이와 아부다비 신문명까지 동시에 느껴볼 수 있는 상품이다.
세계 7대 불가사의 고대 도시인 페트라에서 펼쳐지는 나이트 캔들 쇼, 화성의 지형을 닮은 붉은 사막 와디럼에서의 하룻밤, 사막 위 캠프에서 숙박하며 쏟아지는 별천지를 감상하는 건 이 상품의 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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