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경 기자 누구? #MBC 통일방송추진단장 #서훈-양정철 회동 동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BC 김현경 기자가 29일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현경 기자 페이스북 등
MBC 김현경 기자가 29일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현경 기자 페이스북 등

MBC 김현경 기자가 29일 온라인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김현경 기자는 1964년생으로 올해 만 55세다.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 학사, 경남대학교 북한대학원 정치학 석사, 북한대학원대학교 북한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6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에 1995년 MBC 통일부 기자로 전향했다. MBC 보도국 통일외교부 민족문제전문기자, MBC 통일전망대 팀장, MBC 논설위원을 지냈다.

2017년 12월부터 현재까지 MBC 보도본부 통일방송추진단장을 맡고 있다. 현재 MBC 통일전망대 기획을 맡고 있기도 하다.

2009년 제7회 미래를 이끌어갈 여성지도자상, 2012년 통일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현경 기자는 서훈 국가정보원장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만찬 회동에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현경 기자는 "이 자리에서 서 원장은 이미 단행된 국정원 개혁에 대해 말하며 국내 조직을 없애다 보니 원장이 할 일이 많아졌다고 언급했다"며 "국내외 씽크탱크, 전문가, 언론인, 여야 정치인 등과 소통을 원장이 직접 담당하고 있다고 했다"고 해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