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양현석 상식대로 살자" 발언, 한상진 누구? 나이, 근황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처: KBS
출처: KBS '인형의 집' 캡처

배우 한상진이 양현석 YG 엔터테인먼트 대표를 향해 일침을 가해 화제다.

29일 한상진은 양현석 대표가 500만 원 가격의 가방을 선물 받았다는 기사에 대해 자신의 소신을 표했다. 그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연예인의 가치, 신념은 사소한 변화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며 "세상 물 흐리는 몇몇의 안일함이 우리의 시야를 혼탁하게 한다"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이 세상에 공짜 선물은 없다"며 "난 안 걸렸으니 괜찮아하는 사람들, 안 걸린 게 아니고 아직 안 걸렸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한상진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상진은 1978년 생으로 올해 42세이며, 2000년 SBS 톱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KBS 2TV '솔약국집 아들들', '인형의 집' MBC '데릴남편 오작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연기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SBS '녹두꽃'에서 노개런티로 특별 출연을 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