궈펑 주(駐)부산 중국 총영사 일행이 29일 구미시를 방문, 장세용 구미시장을 만난 데 이어 구미지역의 중국 진출 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궈펑 총영사는 이날 중국 진출 중소기업체 21곳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구미상공회의소 간담회에서 중국 투자 환경과 금융 서비스 정책 등을 소개하고 기업체 고충 및 의견을 수렴했다.
궈펑 총영사는 "한국은 중국에 중요한 교역 국가이고 특히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을 이끄는 첨단도시"라며 "오늘 투자 환경 설명이 도움되길 바란다"고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한·중 간 협력 생태계를 조성,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기업 간 다양한 사업 기회를 창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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