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궈펑 주(駐)부산 중국총영사 일행 구미 방문, 구미의 중국 진출 중소기업체 대표와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투자환경·금융서비스 정책 설명 및 교류 확대 방안 논의

궈펑 주(駐)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장세용 구미시장을 만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 제공
궈펑 주(駐)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장세용 구미시장을 만나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구미시 제공
궈펑 주(駐)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구미지역의 중국 진출 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고충 및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궈펑 주(駐)부산 중국총영사 일행이 구미상공회의소에서 구미지역의 중국 진출 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고충 및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구미시 제공

궈펑 주(駐)부산 중국 총영사 일행이 29일 구미시를 방문, 장세용 구미시장을 만난 데 이어 구미지역의 중국 진출 기업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궈펑 총영사는 이날 중국 진출 중소기업체 21곳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구미상공회의소 간담회에서 중국 투자 환경과 금융 서비스 정책 등을 소개하고 기업체 고충 및 의견을 수렴했다.

궈펑 총영사는 "한국은 중국에 중요한 교역 국가이고 특히 구미는 대한민국 산업을 이끄는 첨단도시"라며 "오늘 투자 환경 설명이 도움되길 바란다"고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간담회가 한·중 간 협력 생태계를 조성,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 기업 간 다양한 사업 기회를 창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