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롤'(리그 오브 레전드)이 결국 긴급 점검에 들어갔다. 오후 6시 50분부터 오후 8시 30분까지 랭크 문제 수정을 위한 점검이다.
라이엇게임즈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앞서 라이엇게임즈 측은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점검을 예고한 바 있다. 이 점검 후 긴급 점검이 또 이어지는 것이다.
당초 오후 8시까지 예정이었던 점검시간은 30분 더 늘어난 상황이다. 이게 더 연장될지 이용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점검이 진행된 날 점검 종료 후 또 다시 긴급 점검에 들어가는 사례는 온라인 게임계에서 종종 나타나는 '사고'이다. 결국 5일 롤 이용자들은 하루 전체에 걸쳐 게임 접속을 하지 못하는 불상사를 겪고 있다. 특히 늦은 오후 퇴근한 직장인, 하교를 한 학생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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