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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트라우마와 여성 춘계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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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경북대 교수
조명희 경북대 교수

조명희 대구경북여교수회 지회장(경북대 교수·사진)은 전국여교수회(회장 이명선 청주대 교수)와 공동으로 14일 오후 1시부터 경북대 글로벌플라자에서 '사회적 트라우마와 여성'을 주제로 2019년도 춘계학술세미나를 주관·주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여성들이 정신질환자는 물론 이웃에 사는 강력범죄 전과자 등에 의해 위험에 노출되는 환경이 사회문제화되면서 여성보호를 위한 방안과 여성의 역할을 모색해본다.

이순영 서울외국어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가 '사회적 트라우마와 여성의 역할'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며 사회적 트라우마 전문가인 이옥순 시카고무디신학대학교 교수, 김규보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가 '사회적 트라우마 경험여성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액션플랜 중심의 구호' '폭력 트라우마와 여성'을 주제로 주제발표를 한다.

이연정 기자 lyj@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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