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래퍼 비와이 "마약 본 적도 없어…사람들이 비아이와 혼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와이 인스타그램 캡쳐.
비와이 인스타그램 캡쳐.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아이콘'의 비아이가 마약 논란에 휩싸이자 래퍼 비와이가 억울함을 호소했다. 일부 네티즌들이 비아이와 비와이를 헷갈리면서 불똥이 애먼 비와이에게 떨어진 것으로 보인다.

12일 오후 비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는 비와이입니다"라며 "난 마약이란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이날 '디스패치'는 비아이가 마약류로 지정된 LSD(환각제) 등을 구매하려 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하며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이 불거졌다. 또한 매체는 비아이가 2016년 마약을 구해 피운 혐의를 받았음에도 경찰 수사를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비아이와 비와이를 혼동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비와이 인스타그램에는 "왜 그런 짓을 했어요", "당장 수사해라" 등 비난하는 답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비와이는 일부 네티즌들의 재미있는 글들에 반응하면서도 "마약하지 말자. 건강한게 멋진거다"라고 덧붙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