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은저=공원소녀 레나 어머니 '미스코리아 출신 가수' "모녀 나이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원소녀 레나, 이은저. 매일신문DB
공원소녀 레나, 이은저. 매일신문DB

12일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한 걸그룹 '공원소녀'의 '레나'가 자신이 미스코리아 출신 가수 이은저의 딸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19세때인 1993년 미스코리아 전남 진에 뽑힌 바 있는 이은저는 작곡가 이영훈의 지원으로 가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94년 이문세 9집의 '영원한 사랑'과 '강가에서'에 듀엣으로 참여한 바 있고, 이어 1996년 솔로 1집 'Monotone'을 냈다.

또한 드라마 '까레이스키'와 '사랑을 기억하세요' '인샬라' 등의 OST에도 참여한 바 있다.

대표곡 '세월 가면'으로 이은저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적잖다.

레나 나이는 17세이다. 어머니 이은저 나이는 45세.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을 만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등 지방 투자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에서 열린 대경권 성장엔진 전략포럼에서는 반도체 산업의 중요성...
서울에서 70대 남성이 아내를 폭행한 후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아내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대법원은 연극 배우 오영수에...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규모 7.5의 강진으로 현재 사망자가 최소 589명, 부상자가 2,980명에 이르는 등 피해가 심각하다. 미국과 중국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