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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회 267회 정례회 '시의원 행동강령' 등 36건 의안 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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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부터 28일까지 12일간

대구시의회(의장 배지숙)는 17~28일 제267회 정례회를 열어 '대구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6건의 조례안 및 일반안건 등의 의안을 심의한다.

17일 본회의를 열어 정례회 시작을 알리는 시의회는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경제환경위원회 홍인표 시의원이 '대구시의 스마트시티 사업 추진 배경과 유치전략'을 질의하는 등 시정질문을 이어간다.

5분 자유발언에서는 건설교통위 김성태 시의원이 '3·8대구만세운동의 기념사업 시행'을, 건설교통위 황순자 시의원은 '중앙 버스전용차로제와 저상버스 예약시스템 도입'을 촉구한다.

시의회는 18~27일 상임위별로 조례안과 일반안건을 심사하고 28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5분 자유발언과 상임위별로 심사한 안건을 최종 처리한 후 폐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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