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칠곡군 석적읍 국가산단 내 이어폰 공장 불…"인명피해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8시 9분쯤 칠곡군 석적읍 국가산업단지 내 이어폰 완제품 검수공장에서 불이 나 2층짜리 공장 1동을 태우고 인근에 위치한 2개동 공장으로 옮겨 붙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전소한 공장은 연면적 1천800여㎡ 규모이며 불이 나자 10여대의 소방차와 30여명의 소방 인력이 투입 돼 2시간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화재원인과 피해를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