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주시 옛 부석면사무소, 건축가치 인정 받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옛 부석면 사무소 전경. 영주시 제공
옛 부석면 사무소 전경.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 부석면에 있는 옛 부석면사무소가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 부설 연구기관인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가 공모한 '2019 건축자산 가치발굴 및 확산을 위한 지자체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옛 부석면사무소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건축자산의 활용 콘텐츠 기획과 리모델링 디자인‧기본 설계안을 제공받게 돼 주민과 전문가, 공무원으로 구성된 워킹그룹 운영이 가능해졌다.

영주 부석면 주민 박주환(89) 옹은 "현재 창고로 사용되는 면사무소 건물은 일제 강점기인 1940년 무렵 지어져 1989년까지 면사무로서로 사용됐다"고 말했다.

이번 평가에서 옛 부속면사무소는 역사성이 뛰어나고 사용에 의한 보존을 통해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Accessible Public Space'로 활용가능한 점 등을 복원하고자 하는 계획이 높게 평가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