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테말라 대선서 前 영부인 토레스 1위 확실…8월 결선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표 종반 25% 득표…과반 득표자 없으면 8월 11일 1·2위 맞대결

과테말라 대통령 선거에서 영부인을 지낸 중도좌파 후보 산드라 토레스(63)가 선두를 차지할 것이 확실시된다.

17일(현지시간) AP·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의 잠정 개표가 94%가 이뤄진 가운데 국민희망연대(UNE)의 토레스 후보가 25.27%를 득표해 19명의 후보 중 1위를 기록 중이다. 보수 성향으로 대권 4수생인 알레한드로 히아마테이(63) 바모스 당 후보는 14.08%의 득표율로 토레스 후보의 뒤를 쫓고 있다.

현 추세대로라면 어느 후보도 과반을 득표할 가능성은 희박한 상황이라 오는 8월 11일 1, 2위 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지는 결선투표에서 4년 임기의 차기 대통령이 가려질 전망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