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전력기술 감사원 자체감사활동 향상 기구에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전력기술 전경.
한국전력기술 전경.

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19일 감사원의 '2019년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에서 '자체감사활동 향상기구'에 선정됐다.

감사원은 중앙행정기관 37개, 자치단체 33개, 공기업 30개 등 137개 기관을 7개 군으로 분류해 심사했다.

한국전력기술 감사실은 감사인프라 구축, 일상감사 활동 강화 및 모범사례 발굴 등 자체감사 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동근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는 "지속적인 감사업무 혁신을 통한 고품격 감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