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기술(사장 이배수)은 19일 감사원의 '2019년 자체감사활동 심사결과'에서 '자체감사활동 향상기구'에 선정됐다.
감사원은 중앙행정기관 37개, 자치단체 33개, 공기업 30개 등 137개 기관을 7개 군으로 분류해 심사했다.
한국전력기술 감사실은 감사인프라 구축, 일상감사 활동 강화 및 모범사례 발굴 등 자체감사 성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동근 한국전력기술 상임감사는 "지속적인 감사업무 혁신을 통한 고품격 감사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