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tvN '어비스'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에 '어비스'의 후속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어비스'의 후속작은 배우 지진희와 허준호, 강한나, 배종옥이 주연을 맡은 tvN '60일, 지정생존자'이다. 이는 미국의 ABC에서 방영된 드라마 '지정생존자'가 원작인 드라마로, 총 16부작이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국회의사당의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 대통령 권한대행이 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는 이야기이다.
한편 '60일, 지정생존자'는 오는 1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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