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성악가 신영옥의 삶이 공개된다.
신영옥은 1990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로 데뷔한 소프라노 성악가로, '리골레토' 의 질다, 오페라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의 타이틀 롤, '청교도'의 엘비라,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 '돈 조반니'의 체를리나, '가면 무도회'의 오스카 역 등에서 주요 배역을 맡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녀는 2010년부터 필요한 오페라 작품보다는 콘서트 무대나 앨범 발매, 드라마 OST를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1961년 생(59세)으로,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뉴욕 줄리어드 음악학교를 졸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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