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굿뉴스와 배드뉴스가 있는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 "굿뉴스와 배드뉴스가 있는데, 굿뉴스는 문재인 정권이 2년 지난 것이고, 배드뉴스는 아직 3년 남은 것"이라고. 마냥 '세월이 약'은 아닌 듯.

○…일본 오사카 G20 정상회의서 한일 정상회담 끝내 무산될 듯.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은 표에 도움이 됐지만 아베와의 정상회담은 표에 도움이 안 된다(?).

○…윤석열 검찰총장 지명에 3년 선배인 김호철 대구고검장 사의. 선배가 되어 '사람이 아닌 조직에 충성한다'는 그분 말을 실천하기가 쉽지 않았던 모양.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