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임 경주대 총장에 정진후 전 정의당 국회의원 선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진후 신임 경주대 총장. 원석학원 제공
정진후 신임 경주대 총장. 원석학원 제공

경주대 새 총장에 정진후(62) 전 정의당 국회의원이 선임됐다.

정 신임 총장은 전남 함평 출신으로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안양예술고, 의왕 백운중 등에서 교사로 근무했다. 14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위원장을 거고 19대 국회의원을 지내며 정의당 원내대표를 맡았다.

원석학원 이사회는 이사, 교수, 직원, 학생 등 학교 관계자 8명으로 구성된 총장추천위원회 공모를 거쳐 지난달 26일 이사회를 열어 심사한 뒤 정 전 의원을 총장으로 선임했다.총장 임기는 다음달 1일부터 4년간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강하게 비판하며, 전세난과 집값 급등의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기자회견에서...
한국가스공사와 한국석유공사의 통합 방침 발표 이후 지자체 간 유치전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주낙영 경주시장이 울산 유치에 동의했다는 발표로 논...
베트남 선수들의 부정행위 논란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아시아 지역 대회가 중단되었으며, 크래프톤은 모든 참가 지역에 상금을 동일하게 ...
미국 F-35 전투기 부품이 호주에서 홍콩으로 수송 중 행방불명되었으며, 이 부품은 스텔스 기술이 내장된 핵심 부품인 캐노피를 포함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