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새 사무총장에 박맹우 국회의원이 내정됐다.
한국당은 28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황교안 대표가 오늘 최고위원들과의 협의를 거쳐 박맹우 의원을 신임 사무총장으로 임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장 출신의 박 의원은 울산 남구을을 지역구로 둔 재선 의원이다.
앞서 새누리당 시절인 2016년 11월부터 2017년 2월까지 사무총장직을 맡은 경험이 있다.
당 관계자는 "황 대표는 박 의원이 당 내외 원활한 소통과 당내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