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권 반환 22주년 행사가 시민들의 격렬한 시위 속에서 이례적으로 실내행사로 대체됐다.
1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홍콩 정부는 이날 오전 컨벤션 센터 안에서 홍콩 정치인, 경제계 인사, 중국 정부 대표단 등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주년 홍콩 주권 반환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한편, 애초 주권 반환 기념행사가 열릴 예정이었던 입법회 건물 인근에서는 1천여명의 시위대가 도로를 점거하고 경찰과 충돌하며 격렬한 시위를 벌였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