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할리베일리 인어공주 실사영화 아리엘역 낙점…싱크로율 100% 아리아나 그란데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즈니 인어공주 아리엘(왼쪽)과 아리아나 그란데(오른쪽). 온라인 커뮤니티
디즈니 인어공주 아리엘(왼쪽)과 아리아나 그란데(오른쪽). 온라인 커뮤니티

디즈니 인어공주 실사 영화의 아리엘 역으로 할리베일리가 낙점됐다는 소식이 4일 전해지면서 네티즌이 '인어공주 실사판'으로 부르던 아리아나 그란데까지 소환됐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1993년생으로 차세대 디바로 떠오른 미국의 솔로 여가수다. 노래, 춤, 연기 등 다방면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만능엔터테이너로 평가 받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가 붉은 색의 헤어스타일을 한 과거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인어공주 아리엘 실사판'이라는 얘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특히 큰 눈과 갸름한 얼굴, 사랑스러운 미소가 인어공주 아리엘을 연상케 한다는 평가다.

일부 네티즌들은 디즈니에서 인어공주 실사 영화를 만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내심 아리아나 그란데가 아리엘 역에 캐스팅되기를 기대하기도 했다.

한편, 3일(현지시간) 디즈니는 공식 트위터에 "할리 베일리가 리메이크되는 '인어공주'에 캐스팅됐다"고 공지했다. 할리 베일리는 영화 '인어공주'에서 주인공 아리엘 역을 맡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