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신천 남산고 부근 수중보 서성이는 수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도심에 사는 수달이 많아지면서 신천 주변에서 수달이 목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7일 오전 8시 신천 남산고 부근 수중보 아래에서 수달이 물을 건너기 위해 서성거리고 있다. 독자 류재은 씨 제공
대구 도심에 사는 수달이 많아지면서 신천 주변에서 수달이 목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7일 오전 8시 신천 남산고 부근 수중보 아래에서 수달이 물을 건너기 위해 서성거리고 있다. 독자 류재은 씨 제공

대구 도심에 사는 수달이 많아지면서 신천 주변에서 수달이 목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7일 오전 8시 신천 남산고 부근 수중보 아래에서 수달이 물을 건너기 위해 서성거리고 있다.

한편 지난 4월 대구시 발표에 따르면 대구 도심에 사는 수달이 2006년보다 8마리 늘어난 24마리로 확인됐다. 수달 배설물 DNA와 무인카메라에 촬영된 개체 수 등을 분석한 결과 수달은 모두 24마리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 8마리, 금호강 7마리, 동화천 7마리, 팔거천 2마리 등이다. 대구 도심의 수달은 2006년 16마리, 2010년 15마리, 2015년 14마리 등이 확인된데 비해 그동안 8~10마리가량 늘어난 셈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