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준 SBS 전 앵커가 몰카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SBS 측은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정리가 되는대로 공식입장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 인터넷 언론에서는 김 전 앵커의 사직서가 수리됐다고 보도됐으나 SBS 측은 "확인 중"이라고만 밝힌 상황이다.
김 전 앵커가 맡고 있는 SBS 러브FM '김성준의 시사 전망대'의 진행도 불투명한 상태다. 실제로 지난 지난 4, 5일 방송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이재익 PD가 대신 진행했다.
1991년 SBS에 입사한 김 전 앵커는 SBS 메인뉴스인 'SBS 8뉴스'를 오랜 시간 진행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7년 8월부터는 SBS 보도본부 논설위원으로 재직하며 라디오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