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삭막하던 관공서 담벼락 화사하고 재미있는 벽화로 변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주군 대가면 주민과 대가사무소 방문객들이 대가면이 조성한 벽화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영욱 기자
성주군 대가면 주민과 대가사무소 방문객들이 대가면이 조성한 벽화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영욱 기자

성주군 대가면사무소는 청사 주차장 담장과 맞붙어 있는 대가농협 벽면을 참외밭, 아낙들의 절구질 장면, 우마차 등 옛 풍속을 담은 벽화로 단장해 주민과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