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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선 살롱 드 메이페어 대표,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 금상 · 은상 동시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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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권위, 최대 규모 대회 쾌거

이지선 살롱 드 메이페어 대표
이지선 살롱 드 메이페어 대표

토탈 뷰티 살롱 '살롱 드 메이페어' 이지선 대표가 8일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에서 일반부 그라쥬에이션 컷(가장 대표적인 커트로 일상의 실용성과 작품성이 특징인 장르) 부문에서 금상, 일반부 크리에이티브(헤어 개인창작)부문에서 은상을 차지했다.

국제한국미용페스티벌은 사)대한미용사회가 199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대회로 한국 최고 권위, 최대 규모, 최다 선수가 참가하는 미용산업전시 엑스포다. 이번 대회에는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개최한 각 지역별 대회 입상자 1천 200여명이 출전했으며, 대구에서는 지난 5월 24일 대구시장배 미용경기대회에서 입상한 28명의 전문 미용인들이 대구를 대표해 출전했다.

이지선 살롱 드 메이페어 대표는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에서 금상과 은상을 한꺼번에 수상하게 돼 개인적으로 영광인 동시에 대구의 자랑이 되어 기쁘다" 며 "k-beauty를 국내는 물론 해외로 전파시키기 위해 연구,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름다움이 세상을 바꾼다'는 뷰티철학을 갖고 있는 이지선 대표는 평소에도 공부와 연습에 철저한 미용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는 몇 달 동안 낮에는 살롱 드 메이페어 업무 일정을 소화하고 업무가 끝나는 오후 9시부터 새벽 2,3시까지 연습에 임했다고 한다. 이 대표는 "이른 아침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일하고 연습했다. 피곤하고 잠이 쏟아지는 날에는 카페인이 들어 있는 음식까지 먹어가며 연습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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