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핫 키워드] 김혜수 빚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김혜수가 지난달 2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상동 고려호텔에서 열린
배우 김혜수가 지난달 2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상동 고려호텔에서 열린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배우 특별전-매혹, 김혜수' 기자회견에서 미소짓고 있다. 연합뉴스

배우 김혜수가 '빚투' 논란에 휩싸였다. 한 방송에서 배우 김혜수의 어머니가 사업을 이유로 지인들로부터 13억원을 빌려 갚지 않았다는 내용을 보도했기 때문이다. 방송에 따르면 김혜수의 어머니에게 돈을 빌려준 사람 중에는 현직 국회의원도 포함돼 있다.

김혜수는 법률 대리인인 법무법인 지평을 통해 "어머니가 벌인 일과 관련해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고 관여한 일이 없을 뿐만 아니라 어떤 이익을 얻은 바가 없는데도 어머니를 대신해 변제 책임을 떠안아 왔다"며 "책임은 어머니에게 있다"고 주장했다. 김혜수의 팬들은 "도의적인 부분을 떠나 김혜수와 모친과의 신뢰 문제로 보인다"며 "어떤 선택을 하든 김혜수의 선택을 존중하겠다"는 성명서를 내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