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후 아나운서와 가수 윤하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에 한 걸음에 달려가 드디어 만난 울 동생. 밥 먹자 말만 하고 못 본지가 오래라. 좋은 앨범으로 돌아와 기쁘네. 이번 활동 더 많은 사랑 받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일후 아나운서의 품에는 윤하의 사인이 담긴 새 앨범 'STABLE MINDSET'이 자리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비포 선라이즈 허일후입니다', '아침발전소' 등에 출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