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후 아나운서와 가수 윤하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허일후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에 한 걸음에 달려가 드디어 만난 울 동생. 밥 먹자 말만 하고 못 본지가 오래라. 좋은 앨범으로 돌아와 기쁘네. 이번 활동 더 많은 사랑 받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일후 아나운서의 품에는 윤하의 사인이 담긴 새 앨범 'STABLE MINDSET'이 자리했다. 특히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비포 선라이즈 허일후입니다', '아침발전소' 등에 출연했다.




















































댓글 많은 뉴스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