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대구 수성구 황금동 금강회초밥 외벽에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맞서 일본 주류 판매를 전면 중지합니다'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인호(48) 대표는 "일본 정부는 수십년간 한국을 핍박했지만 진정한 사과도 없었다"며 "식당 매출에 손실이 발생하지만 너무 화가나 불매운동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15일 오후 대구 수성구 황금동 금강회초밥 외벽에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맞서 일본 주류 판매를 전면 중지합니다'는 내용의 대형 현수막이 걸려 눈길을 끌고 있다.
조인호(48) 대표는 "일본 정부는 수십년간 한국을 핍박했지만 진정한 사과도 없었다"며 "식당 매출에 손실이 발생하지만 너무 화가나 불매운동에 동참했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