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청, 달서천, 남산천, 이천천 일원에 도로 통행제한표지판 설치 완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총중량 30t 이상 차량운행제한 조치도

대구 중구청이 지역 내 복개 구조물 보호 및 운행위험 방지를 위해 복개구조물이 있는 도로 일대에 통행제한표지판 설치를 완료하고 중장비 차량 통행 제한에 나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설치 사업은 지역 내 복개구조물의 기능과 안전을 유지하고 재난 및 재해 발생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됐다.

중구청은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지난달부터 ▷달서천(대신동 큰장삼거리~북비산로 서구경계) ▷남산천(남산2동 서현교회~달성동우체국) ▷이천천(대봉1동 성지교회~김광석길 주차장) 복개구조물 일대에 차량운행제한 규제표지 109개, 안내표지 12개를 각각 설치했다. 또 총 중량 30t 이상 차량 등에 대해 이달부터 차량운행제한에 들어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