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 보좌관이 팔레스타인의 경제개발을 대대적으로 지원하는 구상을 들고 중동을 순방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행정부의 관계자에 따르면 쿠슈너 보좌관은 제이슨 그린블랫 중동 특사와 국무부 관리 등을 대동하고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이스라엘, 요르단, 이집트, 사우디 아라비아, 카타르, 아랍에미리트를 차례로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쿠슈너 보좌관은 트럼프 행정부가 추진하는 중동평화안의 한 축으로 팔레스타인에 향후 10년에 걸쳐 500억 달러를 투자하는 야심적인 경제 구상을 주도적으로 마련하고 국제적 지지를 얻는 데 주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