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마트폰, 북한서 약혼반지 대용으로 인기…100% 도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에서는 스마트폰 등 휴대전화가 여성에게 약혼반지 대신 주는 예물로 쓰이는 사례가 몇년전부터 각지에서 나타나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아사히가 입수한 스마트폰에는 노동신문이나 조선중앙통신 등의 도서열람, 북한과 러시아, 인도 등의 영화와 드라마, 평양의 주요 장소를 소개하는 내비게이션 '나의 길동무' 등 38가지 앱이 탑재돼 있으며 카메라도 달려 있다.

북한 관계 소식통은 스마트폰 서비스에 대해 "당국이 100% 도청에 자신이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