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국제재단과 미스인터콘티넨탈실행위원회가 주최한 2019 미스 인터콘티넨탈 대구 및 경북대회 입상자들이 25일 매일신문을 방문했다.
이들은 다음 달 21일 코리아대회에 출전하며 수상자는 세계대회와 아시아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왼쪽부터 홍다연(대구 스타상), 김혜지(대구 2nd 러너업 ), 전혜진(대구 2nd 러너업), 송지윤(경북 2nd 러너업), 김한솔(경북 위너 1위), 박지후(대구 위너 1위), 오연희(대구 세미위너 2위), 변주현(대구 2nd 러너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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