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말간 대구 도심에 퍼진 반일 불매 운동 목소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녹색환경운동연합 등 단체, 지난 27일 동성로에서 일제 불매운동 집회

녹색환경운동연합 등 36개 대구경북 시민단체가 구성한
녹색환경운동연합 등 36개 대구경북 시민단체가 구성한 '일본규탄범시민연대' 는 27일 대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 야외무대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일본제품 불매운동, 일본여행 안가기 운동, 국산품 애용운동의 시작을 공표한다"며 "일본 아베 내각의 경제보복조치는 세계 자유무역질서를 훼손하고 명문도 없는 어리석은 행위"라고 비판했다.시민연대측은 공동선언문 발표에 이어 '국산품을 애용하자', '독도망언 규탄한다', '아베내각 규탄한다' 등의 문구가 쓰인 피켓과 현수막을 들고 동성로를 출발해 종각네거리 달구벌대종 앞까지 거리행진을 나섰다. 글·김우정 기자 kwj@imaeil.com 사진·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